평택의 쌍둥이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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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은 양수 작업을 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수도권이라 가깝고 시청과 차량등록사업소, 번호판제작소 그리고 용달협회가 모두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번호판 제작소가 점심시간 없이 운영이 되어 정말 편한 곳입니다.
편하고 좋은 도시 ㅎㅎ 평택시청의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구, 시청이 그렇지만 평택도 커다란 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서 자리 찾는데 힘이 듭니다.
평택의 차량등록 사업소입니다.
몇몇 도시들처럼 평택도 영업용 차량 창구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날은 매우 짠한 일이 있었는데,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어느 어머님 한분이 통곡을 하며 우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지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사업소의 몇몇 공무원분들이 아주머니를 다독거리는 것을 보고 대충 짐작이 되더군요.
아마도 자식이 차량사고로 사망을 하였고 그 차량의 행정처리를 위해 어머니가 오신 듯 보였습니다.
각설하고 평택의 차량등록 사업소 바로 옆에 번호판 제작소가 위치해 있습니다.
깔끔하게 번호판 달고 있는 중!
두 쌍둥이 분들의 안전운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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