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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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일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시작하게 된 완전 초보입니다.
인터넷 정보는 제각각이라 더 헷갈렸고
솔직히 어디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 판식이를 알게 되어 상담을 받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귀찮아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도 그거 중요합니다라며
오히려 더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일정이나 절차를 진행하면서도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직접 알려주셔서
불안할 틈이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른 진행으로
시청 허가나는 날에 넘버 장착까지 한 번에 끝났고,
마지막까지 직접 챙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 필요한 준비 사항들도
하나라도 빠지지 않게 정리해서 알려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화물 일을 시작하며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낀 곳,
그게 바로 판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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