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가는 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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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택배 일하면서 고생도 참 많이 하고 참 힘들게 살았는데, 이번에 드디어 내 영업남바 하나 장만했습니다.
사실 남바라는 게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서 사야 하나 막막했는데, 함부장님 처음 뵙고 딱 대화해보니까 사람이 참 자신감이 넘치시더라고요. 그 모습 보니까 '아, 이 양반 믿고 가도 되겠다' 하는 확신이 생겨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서류고 뭐고 하나도 모르는데 부장님이 전문가답게 일사천리로 딱딱 처리해주니까 번호판 다는 게 생각보다 금방이대요. 덕분에 이제 내 남바 달고 든든하게 일 시작합니다.
부장님, 그 자신감 있는 모습 끝까지 변치 마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진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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