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톤 번호판 잘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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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현장에서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화물 일이 처음인 데다, 워낙 큰 목돈이 오가는 거래라 제가 많이 예민하고 긴장했었죠. 솔직히 처음엔 얼굴 뵙자마자 큰돈을 이체해야 한다는 게 겁도 났고요. 하지만 부장님이 워낙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시고, 진행 단계마다 잊지 않고 문자로 딱딱 알려주시니 나중엔 걱정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특히 복잡한 보험 처리부터 화물 복지카드 발급까지 알아서 다 챙겨주신 덕분에 저는 신경 쓸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건, 비슷한 시기에 넘버 다신 지인분이랑 얘기하다 보니 제가 훨씬 저렴하게 잘했다는 걸 알게 된 거예요! ㅎㅎ 부장님 덕분에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꼭 대박 나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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