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의 텐션높은 여성기사님!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평택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분은 계약전 통화부터 심상치 않은 텐션의 소유자임을 알고 있었어요.
정말 밝고 파이팅이 넘치는 에너지의 소유자입니다.
양도인분은 1톤에서 4톤으로 증톤을 하시는 분이었으며 용달넘버를 저렴히 판매를 하셔서
그 덕분에 평택의 양수자분은 제가 양도양수한 이래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용달넘버를 단 분이 되셨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직거래의 장점이죠.
싸게 파는 만큼 싸게 사는 것.
양도인이 파는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점.
평택시청과 자동차등록사업소를 거쳐 부랴부랴 용달협회를 방문하고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양도인의 번호판을 수령하고
양수인의 영업용 번호판도 같이 수령했습니다.
양도인분이 계속 차량을 운행해야 했기 때문에 미리 번호판을 떼서 보내주지 못하시고
이전작업 하는 날 오전부터 평택으로 방문하여 대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양도인과 양수인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시고 덕담도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렴하게 판매하신 양도자분과 양수자분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 훈훈한 ㅎㅎㅎ 장면입니다.
직거래로 거래를 하다보니 양도인과 양수인이 서로 얼굴보면서 거래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인물의 양도인이 신규진입하신 양수인에게 꿀팁도 전수하고 덕담도 오고가고.
판식이가 원하는 거래입니다.
추천1
- 이전글청주 택배업에서 화물 영업넘버로 갈아탐! 26.05.26
- 다음글결제까지 1시간? 양주 '쾌남' 26.05.16



